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진행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26일 경북 상주시 함창농협 유통센터에서 농업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상주시와 공동으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동아오츠카는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하고 온열질환 교육 자료를 전달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폭염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부터 예방 캠페인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등을 진행하고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