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마운드미디어 신생 레이블 '물음표'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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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August 31일, PM 05:3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마운드미디어는 가수 이무진이 신생 레이블 물음표에서 활동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이데일리DB)
(사진=이데일리DB)
마운드미디어는 소유, 예빛 등의 소속사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이승윤이 속한 마름모, 한로로가 소속돼 있는 어센틱 등을 산하 레이블로 두고 있다.

물음표는 이무진을 영입하며 설립한 레이블이다. 마운드미디어는 이날 물음표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개설하고 레이블 설립 및 이무진의 합류를 공식화했다.

마운드미디어는 “즐거움과 재미뿐 아니라 깊은 여운과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것이 물음표와 이무진의 지향점”이라고 전했다.

이무진은 2021년 종영한 JTBC 음악 서바이벌 ‘싱어게인’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뒤 ‘신호등’, ‘에피소드’, ‘청춘만화’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무진은 최근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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