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컬러 무슨일"…'김준호♥' 김지민, 임신 중 뿌염 멈춘 근황 [N샷]

연예

뉴스1,

2026년 August 31일, PM 04:31

김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민이 뿌리 염색을 하지 않은 모습에 놀란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컬러 무슨 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염색했던 머리카락과 새로 자라난 검은색 모발의 색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끈다. 임신 중 뿌리 염색을 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자라난 머리 상태를 유쾌하게 공개한 모습이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한 후 1년 만인 지난 7월 말 시험관 첫 도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세 성별이 아들이라는 점도 밝혀 화제가 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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