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포착된 용의자의 모습. (사진=TVBS 보도 캡처)
바퀴벌레가 매장 바닥을 뒤덮자 식당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됐다.
당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은 바퀴벌레를 보자 혼비백산한 상태로 자리를 피했다.
업체 측은 곧바로 영업을 중단한 뒤 방역과 청소를 실시했다.
경찰은 30세 안팎의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원한 관계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다만, 업체 측은 문제가 되는 일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