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선 의원. (사진 = 인천시의회 제공)
11개 조로 구성된 조례안에는 인천교육감의 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 계획 수립·시행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교육 활성화 계획에는 추진 목표, 홍보 계획, 교원 연수 계획, 교육 자료 개발·보급 계획 등을 포함하게 했다. 이 외에도 학생들의 5·18 역사현장 방문 체험학습 등에 교육감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이 조례안은 9월1~18일 열리는 인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강 의원은 “인천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을 제대로 알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게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